주요행사

  • 바자회

    맨하탄 성프란치스코 한인천주교회는 1998년 5월부터 나눔의 바자회를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나눔의 바자회는 탈북동포들과 노숙자들을 돕는 한편 신앙공동체의 결속과 화합 및 형제애의 이해와 협조를 다지는데 있습니다. 수익금은 김기수 프란시츠코 신부님과 본당의 브레드 라인에 위탁 사용되고 있습니다.
  • 사랑의 음악회

    공동체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이루기 위해 매년 가을에 열리고 있습니다. 행사를 통해 거둔 수익은 탈북동포와 홈리스등을 위해 쓰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