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역사

성당 역사

맨하탄 성 프란치스코 한인천주교회(St. Francis of Assisi Church Korean Community)는 1996년 4월 뉴저지에서 작은형제회(수도회) 홀리네임 관구 사제로 서품된 김기수(프란치스코)신부가 맨하탄 성 프란치스코 천주교회(미국교회·1822년)에 부임하게 되면서 30여명의 한인신자들과 함께 첫 미사를 갖고 시작됐다. 2007년 1월 제2대 김병두(베르나르디노)신부가 부임했다. 2008년 2월 제3대 김상욱(요셉)신부가 부임했다. 2010년 9월 제4대 황지원(안드레아)신부가 부임했다. 2013년 제5대 조상연 스테파노 신부가 부임했다. 2016년 제6대 김성인 미카엘 신부가 부임했으며, 현재 약 400여명의 신자가 출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