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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중심 뉴욕의 중심 맨하탄 31가에 자리한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성당은 1884년에 건립된 아름답고 유서 깊은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한인 공동체는 김기수 프란치스코 신부(프란치스코회 성명관구)가 성 프란치스코 성당에서 사목하던 1996년 설립한 이후, 오늘날까지 커다란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400여명의 신자들이 한국어 미사 (주일 오전 9시 15분)에 참석하고 있는데, 대부분 뉴욕과 뉴져지에 거주하는 교포들과 유학생 그리고 방문객들입니다. 다양한 신앙활동과 활발한 봉사를 통해 '나누는 공동체,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 복음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김성인 미카엘 신부가 한인 공동체 제6대 지도신부로 2015년에 부임하여 사목하고 계십니다.